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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경제뉴스) 3차 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신청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하세요" 오늘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276만명 100만~300만원 지급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로 집합금지·영업제한에 포함되거나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276만명에게 11일부터 버팀목자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중기부는 1차 지원 대상 276만명에게 이날 오전 8시부터 신청 안내 문자를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11일에는 사업자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소상공인, 12일에는 짝수인 소상공인만 버팀목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13일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문자를 받은 소상공인은 모두 신청 가능하다. 문자 수신 후 버팀목자금 누리집(버팀목자금.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자번호를 입력하고 휴대폰이나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 등 간한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 2021. 1. 11.
(1/8금 경제뉴스) 4천만원 넘어선 비트코인, 2030 또 영끌 4천만원도 넘어선 비트코인...영끌 나서는 2030 작년 1월 대비 가격 407% 급등, JP모건 "1억 5천만원까지 간다" 코로나에 풀린 유동성 몰리고 글로벌기업 가상화폐 진출 등 과세전 상속·증여 수단활용도, 금융위 "과열 땐 경보조치" 가상자산(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7일 사상 처음으로 4000만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초와 비교하면 약 5배 올랐다. 보수적인 은행에도 비트코인 투자를 문의하는 개인과 기업 고객이 늘었다. 어제 오후 2시 30분 비트코인은 4210만원 선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2월 27일 처음으로 3000만원 선을 뚫은 뒤 급등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 1월 1일 종가 기준 830만원과 비교하면 약 407% 급등했다. 2030은 이미 비트코인 투자에 뛰어들었.. 2021. 1. 8.
(1/7목 경제뉴스) 코스피 꿈의 3000 찍었다 코스피 2000 넘은지 13년만에 어제 장중 3027까지 치솟은 후 0.75% 하락한 2968로 마감, 개인 하루에 2조원 순매수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장중 3000선을 돌파했다. 2000선을 넘어선 지 13년여 만이다. 6일 코스피는 장이 열리자마자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3027.16까지 치솟았다. 다만 기관과 외국인의 대량 매도세를 이기지 못하고 전일 대비 0.75% 하락한 2968.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1000선까지 단 10포인트를 남기며 장중 990.88을 기록했다가 전날보다 0.44% 하락한 981.39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3000시대는 '동학개미'가 열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패닉바잉도 순매수 동력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하루 신설 증권계좌만 4만개에 달하며 증권사들이 장밋빛.. 2021. 1. 7.
(1/6수 경제뉴스) 코스피 13년여 만에 앞자리 갈아치웠다 코스피, 사상 첫 3000 돌파 코스피, 2000 돌파 후 13년여만에 3000 시대 눈앞 (매경) (1/5 장마감 기준) 코스피가 3000 시대 개막까지 불과 약 9포인트만을 남겼다. 새해 둘째 거래일인 5일 코스피는 1.57% 오른 2990.57로 마감, 앞으로 0.32%(9.43 포인트)만 더 오르면 3000 선에 도달한다. 코스피가 3000 선을 넘어서면 지난 2007년 7월 2000을 처음 돌파한 이후 약 13년 5개월여 만에 앞 자릿수를 갈아치우는 대기록을 쓰게 된다. 코스피는 1989년 3월 31일 처음 1000 선을 넘어선 뒤 2000 선을 돌파하기까지 18년 3개월이 걸렸다. 2007년 7월 2000 시대에 진입한 코스피는 불과 1년여 만인 2008년 10월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며 93.. 2021. 1. 6.
(1/5화 경제뉴스) 2021년 첫 거래일, 코스피 3000 눈앞 '황소의 해' 힘찬 개장...코스피 3000 눈앞 어제 2.47% 급등 2944, 개인 1조310억 순매수 개인투자자들이 1조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신축년 증시 개장일 코스피지수가 2900선을 돌파했다. 4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47% 오른 사상 최고치 2944.4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또한 0.95% 올라 977.62를 기록했다. 2021년 첫 거래일부터 '삼천피(코스피 3000)'와 '천스닥(코스닥 1000)'에 바짝 다가선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개인투자자는 기관이 쏟아낸 1조1899억원어치 물량을 대부분 받아내며 1조310억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47% 올라 8만3000원을 기록했다. 집값 잡겠다던 홍남기...본인 아파트 고가에 팔았다 작년 12월 매매 거래 .. 2021. 1. 5.
(2021.1.4.월) 경제뉴스 모아보기 황소가 된 개미 '주가 3000시대' 연다 개인 작년에만 47조 순매수 현재 주식매수 대기자금도 예탁금·CMA 합쳐 120조 "코스피 더 뛸 여력 충분" 개인투자자, 13년간 판 만큼 1년간 사들여 박스피 탈출 한국 증시 3000시대를 이끌 첫 번째 동력으로 개인투자자의 막대한 뭉칫돈이 꼽힌다. 지난해 개인투자자의 코스피 순매수 규모는 무려 47조4905억원, 이는 '박스피' 장세로 일컬어지는 2007년~2019년 개인투자자들의 순매도 금액(13년간 누적)인 47조25억원을 상회하는 수치다. 개인 자금이 증시로 대거 이동한 것은 전통적 금융자산인 은행 예금이 더 이상 부의 축적 수단으로 유효하지 않기 때문.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2012년 3.71%에서 지난해 11월 말.. 2021.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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